스펙 · 모든 회사 / 회계
Q. Cpa1차 합격 스펙 및 향후 개발 스펙
99남자이고,학교는 인서울 광명상가 상경계열 졸업했습니다. 학점은 3.6/4.5,전공3.7/4.5 입니다. 26년 cpa1차합격했고, 유예생될 예정입니다. 토익은 815이고 그 외 스펙은 전무합니다. Cpa 시험에 내년 최종합격한다면 좋겠지만 나이가 있다보니, 차선책을 생각하고 싶습니다. 다유가 되면 깔끔하게 유예생활을 포기하려하고, 3유이하면 시험을 계속 하려합니다. 현재 제 예상은 원잼감 3유라, 올해까지는 다른 스펙을 준비할 여유가 조금은 있다는 판단도 있습니다.. 가고싶은 곳은 금융공기업, 중견/대기업 회계,자금,재무 직무입니다. 다만 요즘cpa1차 스펙도 많아지고, 학교도 인서울 하위권이다 보니, 스스로가 경쟁력이 없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제가 향후 만들어야하는 스펙이 어느방향인지 궁금합니다. 어느 직무 인턴이라던가, 자격증이라던가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2026.08.26
답변 5
- 재재무자문한영회계법인코사원 ∙ 채택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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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2차까지는 시험에만 집중하시는 편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취준을 하신다면, 인턴이 제일 중요합니다. 1차 합격한 스팩 자체가 여러 자잘한 회계자격증 보유한 것보다 훨씬 좋은 스팩입니다. 취준 시작하시면 바로 중소, 스타트업 재무/회계팀 인턴이라도 시작하세요. 인턴은 첫 인턴을 해봤는지가 매우 중요한 스팩입니다. 이후 중견, 대기업 인턴을 노려보세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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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을 너무 낮게 평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CPA 1차 합격 자체가 일반적인 취준생의 자격증 하나와는 성격이 다른 강한 직무 신호입니다. 2026년 기준 CPA 1차는 12,263명이 응시해 2,816명이 합격했고 경쟁률이 4.4대 1이었습니다. 따라서 “CPA 1차 합격자가 너무 많아서 아무 의미가 없다” 정도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목표가 금융공기업과 대기업 회계·재무라면 CPA 1차 합격만 믿고 가기에는 아쉬운 상태인 것도 맞습니다. 특히 CPA를 최종합격하지 못하고 취업시장으로 나온다면 면접관 입장에서는 “회계·재무 역량은 상당히 공부했지만 실제 조직에서 일해본 경험은 없는 지원자”로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추가할 것은 자격증 여러 개보다 실무 경험 하나를 우선 추천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회계법인 인턴이나 기업 회계팀·재무팀 인턴입니다. 특히 결산, 재무회계, 세무, 자금, 관리회계, 연결회계, 내부회계관리제도 등의 업무를 경험할 수 있다면 CPA 공부와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가장 효율적입니다. 인턴이 어렵다면 계약직이나 단기 실무 경험도 괜찮습니다. 단순 사무보조보다는 실제 전표, 결산, 회계자료 검증, 자금집행, 재무자료 작성 등에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우선하세요. 자격증은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현재 CPA 1차 합격자가 재경관리사나 전산세무 같은 자격증을 추가한다고 해서 경쟁력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토익 815를 900 전후까지 올리는 것이 현실적으로 더 효율적입니다. 그리고 금융공기업을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금융 관련 자격증 하나 정도를 추가하는 것은 괜찮지만, 이것 역시 필기 준비를 희생하면서까지 할 필요는 없습니다. 금융공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방향을 조금 다르게 잡아야 합니다. 금융공기업은 기관마다 전형이 크게 다르고 필기 비중도 높은 편이기 때문에 “CPA 1차 + 금융 자격증 몇 개”보다 해당 기관의 경제·경영·회계·논술 필기에서 경쟁력을 만드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따라서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예금보험공사 등 본인이 실제로 생각하는 기관을 3~5개 정도 정하고 최근 채용공고와 필기과목부터 비교해보세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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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CPA 1차 합격 자체가 회계와 재무 직무에서는 분명 의미 있는 전공지식의 증빙이므로 경쟁력이 없다고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는 자격증을 여러 개 추가하기보다 CPA 최종합격을 우선순위로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차선책을 준비한다면 기업 회계팀과 재무팀, 자금 직무의 인턴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 특히 결산과 재무제표 작성, 자금관리 등 실제 업무를 경험한다면 시험공부로 갖춘 지식을 실무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금융공기업은 기관마다 필기와 전공시험 비중이 높으므로 목표기관을 먼저 정하고 채용과목을 확인해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토익은 지원기업의 기준을 충족하는 수준으로 관리하시고 필요하다면 말하기 성적 정도를 보완하세요. 재경관리사 같은 자격증은 CPA 1차 합격 상태에서는 우선순위가 높지 않습니다. 올해 시간이 허락한다면 자격증 추가보다 짧더라도 회계와 재무 관련 인턴이나 실무경험 하나를 확보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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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CPA 1차 합격은 회계와 재무 직무에서 충분히 의미 있는 경쟁력입니다. 학벌과 나이 때문에 지나치게 낮게 평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지금은 자격증을 여러 개 추가하는 것보다 CPA 공부로 확보한 전문성을 실무경험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기업과 중견기업 회계 및 재무가 목표라면 회계팀이나 재무팀 인턴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결산과 재무제표 작성, 자금관리 등을 실제로 경험하면 CPA 1차와 좋은 조합이 됩니다. 금융공기업은 별도로 전공필기 준비의 비중이 상당히 높으므로 기업 취업 준비와 전략을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익은 가능하면 850점 이상으로 보완하고 어학 말하기 성적도 하나 확보하세요. 재경관리사처럼 CPA 공부와 상당 부분 겹치는 자격증을 추가하는 것보다 인턴과 엑셀 실무역량을 확보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3유 이하라면 CPA를 계속 준비하되 취업용 경험 하나를 병행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과장 ∙ 채택률 90% ∙일치직무
CPA 1차 합격과 2차 시험 준비 경험은 회계·재무 직무에서 분명 설명할 수 있는 기반입니다. 내년 시험 결과에 따라 진로를 정하겠다는 기준도 이미 세우셨으니, 올해는 그 기준을 흔들 만큼 많은 스펙을 동시에 준비하기보다 시험과 취업 대비에 쓸 시간을 분명히 나눠 보시면 좋겠습니다!! 회계·자금·재무 직무로 방향을 바꿀 경우 가장 아쉬운 부분은 자격증 개수보다 조직에서 실제 업무를 해 본 경험일 수 있습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기업 회계팀·재무팀이나 회계법인의 인턴·단기 업무 중 전표, 마감, 재무자료 검토 등을 접할 수 있는 자리를 살펴보세요. 다만 올해 시험 공부를 해칠 정도라면 무리해서 병행하기보다, 현재 지원 가능한 공고와 필요한 역량을 조사하고 본인의 CPA 학습 내용을 직무 언어로 정리하는 것부터 하셔도 됩니다. 금융공기업은 기관별 필기 과목과 전형을 확인해 별도로 준비량을 판단하셔야 합니다. 중견·대기업 회계·재무 지원은 CPA 1차 합격만 나열하지 말고 재무제표와 회계 기준을 공부하며 익힌 내용을 해당 직무와 연결해 보세요. 토익 815도 목표 공고의 어학 요건을 먼저 확인한 뒤 보완 여부를 결정하시면 됩니다. 학교나 나이만으로 경쟁력을 미리 단정하지 말고, 시험 결과와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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